고등학생이 빡쳐서 만든 서울의 밤 예고편?? #비상계엄 #서울의밤 #예고편
2024년 12월 3일, 그 밤을 담은 영화가 극장가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명세 감독의 시네마틱 다큐 '란 12.3'이 개봉 5일 만에 13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다큐 흥행 1위 기록을 2배 차이로 넘어섰습니다. 비상계엄 그날,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직접 담은 생생한 현장이 어떻게 이 영화 속에 살아 숨 쉬게 됐
잊을 수 없는 그날 밤.
2024년 12월 3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긴박했던 대한민국 역사의 한 장면을,
우리나라 대표 스타일리스트 이명세 감독이 다큐멘터리로 만들었습니다.
서로 다른 결의 성장 스토리 두 편도 함께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개봉영화 소식, 임소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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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일, 45년 만의 비상계엄. 이명세 감독의 '란 12.3'은 그날 밤 155분을 인터뷰도 내레이션도 없이 오직 이미지와 사운드만으로 재구성했습니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 네이버 실관람객 9.97점. 이 영화가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울렸는지, 지금 확인하세요. 채널 구독하고 놓치지 마세요 —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계엄군이 곧바로 국회에 투입됐다. 군 병력은 본청 진입하며 막아서는 보좌진과 충돌했다. 충돌이 격해지자 군 병력 사이서 "아무것도 하지마"라며 명령하는 듯한 소리가 담겼다.
영상출처 :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SNS
5/7 (목) 오후 6시: 이희천 교수
5/8 (금) 오후 6시: 이석원 교수
이영돈 TV 유튜브 라이브
?️ 5월 7일 (목) 저녁 6시
출연: 전 국정원 대공분야 이희천 교수
? 신간 『기획된 내란』 출간 및 핵심 내용
국가정보원 대공 분야에서 27년간 헌신하며 16년간 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