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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가 해외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 중입니다. 영화 '호프' 측은 미국 현지의 유명 배급사와 손잡고 북미 지역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는데요. 해당 배급사는 그동안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과 박찬욱 감독의 '어쩔 수가 없다' 등 세계적인 한국 영화들의 북미 배급을 맡아왔다고도 전했습니다. '호프'는 나홍진 감독이 영화 '곡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야심작으로, 다음 달 열리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을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인데요. 한국 영화로는 역대 최고 수준의 제작비가 투입된 데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씨 그리고 '엑스맨' 시리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news.kbs.co.kr/news/view.do?ncd=8534904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나홍진감독 #호프 #영화 #칸 #나홍진 #칸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