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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신보 제작기 다큐멘터리 예고편이 공개됐습니다. ["유행하는 것들이 달라지고 계속 똑같은 걸 할 순 없잖아. 이게 약간 되게 어센틱 해야 되는 앨범인데"] ["변화를 주려면 지금 밖에 없다고 판단해서 우리가 하려고 한다. 이러니까"] 예고편에는 지난 월드 투어와 군 전역 현장, LA에서 진행된 신곡 작업 등의 장면이 담겼습니다. 멤버들은 팀의 정체성과 출발점을 되짚어 보며, ["우리가 여전히 한국에서 온 촌놈이라는 사실"] 팀의 뿌리를 돌아본다는 신보의 주요 테마와 맞닿은 고민을 이어갔습니다. 앨범명이기도 한 민요 아리랑도 삽입됐습니다. ["당연하게 돌아와야 될 곳에 돌아왔다고 생각이 들고"] 멤버들은 "저희만이 연출할 수 있는 장면일 수도 있지 않을까"라며 컴백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바오 응우옌 감독이 연출을 맡은 'BTS: 더 리턴'은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가운데, BTS는 이번 주 토요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복귀 무대를 가집니다. KBS 뉴스 이윤재입니다. (영상출처: 넷플릭스, 영상편집: 유화영) ▣ KBS 기사 원문보기 : news.kbs.co.kr/news/view.do?ncd=8510493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넷플릭스 #BTS #방탄소년단 #더리턴 #다큐 #아미 #AR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