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this script into your page along with the iframe for a responsive media embed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나홍진 감독의 새 작품 '호프'가 현지시각 17일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됩니다. 칸영화제에는 나홍진 감독은 물론 배우 황정민과 조인성, 정호연이 할리우드 스타 마이클 패스벤더 등과 참석할 예정인데요. 이들은 17일 밤 9시 30분 칸영화제의 메인 상영관에 모습을 드러낸 뒤 18일엔 공식 기자회견을 합니다. '호프'는 고립된 항구마을의 출장소장 범석이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을 다루는데요. 할리우드 배우들이 신기술을 활용해 외계인 캐릭터를 연기한 점이 알려지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21399_37012.html #나홍진 #호프 #칸영화제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ㅤ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