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4년 만에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한국 영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현지에서 처음 공개됐습니다. 현지 언론과 관객들은 또 하나의 괴물 영화 명작이 탄생했다는 호평과 함께, 압도적인 액션과 몰입감을 극찬했습니다.
파리 권영인 특파원입니다.
〈기자〉
난장판이 돼 버린 한적한 시골
"한국이 또 미친걸 공개했다" 환호, 한국 천재 영화감독의 역대급 영화 공개되자마자 전세계 난리난 이유..예고편만 공개되었는데 현재 전세계네티즌들과 평론가들 기립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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